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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줄 바꿈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꼭 줄 바꿈을 해야 한다면 시프트키 + 엔터를 누르세요.

 


b처럼 엔터를 치지 않고 스페이스바로 공간을 만들지 않고 작업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지만, 위의 기술이 없다면 그냥 ‘c. 줄 바꿈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그것은 디자이너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이렇게 한줄로 적어주세요. 여러분이 a.처럼 작업하면 디자이너는 끊어진 엔터를 이어붙이고 필요없는 스페이스를 지우는 작업을 일일이 다시 해야 합니다. 한두개는 상관없지만 책 한권 분량의 내용을 저렇게 한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리고 a처럼 작업하는 여러분드 시간이 많이 걸리실 겁니다. 모두를 위해 그냥 ‘c. 줄 바꿈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그것은 디자이너에게 불편함을 줍니다.’ 이렇게 해주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는 디자인은 디자이너가 충분히 구현해 드릴 것입니다.


*단락을 나누기 위해 엔터로 줄바꿈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문장이 끝나지 않았는데 엔터를 치면 끊어진 부분을 새로운 단락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디자이너는 제대로된 편집을 위해 일일이 백스페이스바로 이를 이어 붙여야 합니다. 서로 불편한 일입니다.

 

 



 

디자인은 디자이너에게 맡기세요.

글상자로 일일이 페이지 번호를 넣지 마세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넣지 못하면 페이지 번호를 넣지 않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왜냐하면, 힘들게 일일이 넣으신 페이지 번호를 디자이너가 힘들게 일일이 지워야 하니까요.

 

 




제목은 꼭 통일해 주세요.

색깔이든 무엇이든 제목은 꼭 통일해 주세요. 서식을 사용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디자이너는 여러분의 제목의 계층 관계를 파악하기 힘들어, 디자인하기 어렵답니다.

 


위의 제목들은 절대로 같은 제목이 아닙니다.

꼭 통일해 주세요. 같은 제목인지 아닌지 알아내기 위해 디자이너의 머리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저 제목들이 같은 제목들이라는 사실은 저자나 저렇게 편집한 편집자 밖에 모릅니다. 디자이너에게 내용을 알아서 디자인해 달라는 경우는 상당히 짧은 시간 안에 책의 내용을 모두 통달해서 디자인하라는 이야기와 같거든요. 이럴 경우 시간을 아주 많이 주시거나 비용을 아주 많이 주셔야 합니다.

 



 

북디자이너는 교정교열을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교정교열 및 편집된 원고를 바탕으로 책의 가독성을 높이고, 예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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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결제를 받으려면 외국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페이팔을 지원해주면 좋으련만 아마존에서 지원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우리는 페이오니아 계정을 생성해야 하지요.

하지만 페이오니아 계정을 생성하면 연회비가 있습니다. 카드1개당 29.95달러라고 하네요.

아직 수익이 정확하게 얼마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연회비를 내는 건 아깝잖아요. 그래서 연회비를 내지 않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당연히 있더라고요. 바로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가입을 하면 되는 겁니다. 에어비앤비로 가입을 하면 연회비를 내지 않습니다.


우선 에어비앤비에 접속해 볼까요?

기왕이면 최신버전의 익스플로러크롬브라우저로 접속바랍니다.


회원 가입을 하시고 우측 상단에 

동그란 모양으로 사용자되어 있는 부분에 마우스를 올립니다.


그리고 계정관리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신 후


대금 수령 방법을 클릭합니다.



저는 이미 가입이 되어서 페이오니아와 연결이 되어 있지만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대금수령방법 추가만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대금수령방법 추가를 누르면 




이렇게 주소 입력창이 나옵니다. 여기에 주소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다음 버튼을 누르시면 



이렇게 뜹니다. 여기에서 여러분은 마지막 페이오니어 선불 직불 마스터카드를 선택하시고 다음을 누르시면 됩니다.


여기에서 다음을 누르면 바로 페이오니아 가입페이지가 나옵니다.


저는 이미 가입해서 그 페이지가 나오지를 않네요.


그래서 페이오니아 사이트에서 신규가입을 통해 절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실 에어비앤비에서 가입하는 것이 조금더 간편하기는 하지만 거의 똑같습니다.



라틴문자로 입력해달라는 말이 보이지요. 영어 알파벳으로 입력해 주세요. 한글이 보인다고 한글로 입력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영어로 입력하면 아무 문제 없이 다음을 누를 수 있습니다.

한국 주소를 적어야 하는데 이는 페이오니아 카드를 배송해 주기 때문입니다. 꼭 제대로 적어야 합니다.

네이버에 영문주소 검색서비스가 있으니 활용헤 보세요.

제가 입력해 둔 부분만 적어도 됩니다. 글자가 길면 너무 길다는 문구가 나오니 적당히 끊어서 다음줄에 넣어도 됩니다.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8%81%EB%AC%B8%EC%A3%BC%EC%86%8C&sm=top_hty&fbm=0&ie=utf8


이곳은 한국 은행계좌랑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연결해야 한국 은행으로 송금받을 수 있겠지요.

에어비앤비에서 가입하실 경우는 이 페이지가 그냥 넘어가는 거 같습니다.

추후에 페이오니아 사이트에서 수정 또는 다시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시라고 적어둡니다. 저기 적힌 계좌랑 주민번호는 가라인거 아시죠? 그냥 제가 막 적어 놓은 겁니다.

이렇게 가입하시고 기다리시면 심사 후 계좌가 생성되고 카드도 날아옵니다. 나오는 계좌번호로 아마존에 연결하면 되겠지요.

추후에 연결하는 방법을 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p.s 개설 후 확인을 위해 신분증 사본을 업로드해달라는 요청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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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로 표지 만들기


http://diybookcovers.com/word-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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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akeappicon.com/


윙크는 안드로이드 앱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윙크로 앱을 만드려고 하신다면 반드시 아이콘을 다양하게 만들어서 업로드해야 하는데요.

포토샵으로 일일히 리사이징할 수도 있지만 매우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위의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앱북의 아이콘을 하나 만들고 이 사이트에 넣기만하면 자동으로 다양한 크기의 아이콘을 만들어 주지요.

그래서 여러분이 앱을 업로드하는데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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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avidhyk.github.io/google-design-ko/material-design/introduction.html#


머테리얼 디자인...

이제는 플랫디자인의 시대를 넘어서 머테리얼 디자인의 시대다


다행히도 구글에서 이 내용을 잘 정리해서 제공해 준다.


쉽게 말해서 플랫 디자인에 입체감을 준 형태?

단순하게 표현하면서도 다시 입체감을 살짝 더한 상태로 깔끔하면서도 단조롭지 않다.


전자책 또는 웹 그리고 앱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리소스들도 정말 아주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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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제공하는 앱디자인 가이드인데요^^


색을 고르는데 나는 정말 소질이 없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메인 색상을 고르시고 그 안에서 선택만 하셔도 아주 훌륭해 보일 겁니다.

https://material.google.com/style/color.html#



구글에서 제공하는 머테리얼 아이콘입니다.

https://design.google.com/icons/


전자책의 글을 쓸 때 종종 섞어 쓰면 정말 화려하게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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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을 시작하면서 가장 어렵고도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분이 바로 표지다. 내용에 대한 편집인 본문 편집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독자와 만나는 가장 첫인상인 표지...

이제 표지에 대한 다양한 실험과 연구로 인디출판사들 그리고 1인출판사들이 쉽고 편하게 만들고자하는 커버에 대한 니즈를 채워줄 필요가 있다.

전자책의 콘텐츠는 사실 편집보다는 내용이지만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표지가 좋지 않으면 독자에게 외면받을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인디출판사들이 매출이 올라가면 갈 수록 표지에 투자를 많이 하는 것이리라~

조만간 출간될 표현법 중심의 epub편집디자인에 표지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와 디자인 인사이트를 풀어 넣으려고 한다. 많은 기대와 응원을....






http://diybookcov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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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영문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이새의 나무가 제작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이새의 나무는 전자책 제작 프리랜서팀 "어벤저스"와 함께 하고 있거든요.

 

저렴하면서도 퀄리티 있는 전자책 제작 이제 이새의 나무에게 물어봐 주세요.

 

윙크로 제작하면 이러한 템플릿 전자책은 뚝딱 가능합니다.

 

 

http://www.diybookformats.com/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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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Derek Murphy

I help authors and artists turn their passions into full-time businesses, make a bigger impact, and blaze a luminous trail of creative independence. Right now I'm in Taiwan finishing a PHD in Literature, writing several books, and managing a handful of online businesses. Find me
   


http://www.creativindie.com/8-cover-design-secrets-publishers-use-to-manipulate-readers-into-buying-books/

 

 

참고가 될만한 내용입니다.

 

우선 영문으로 링크를 걸지만 조만간 한국어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1. Make it “Pop”

강력한 한방, 대조를 통한 방법 등

2. Lots of space

공간을 많이 두어서 여백의 미를~

3. Make it clever (non-fiction) or emotional (fiction)

 눈에 확 띄게



4. Use a subtitle, teaser or tagline (and a review!)

제목 밑에 서브타이들을 넣어서 제목을 받치게 하는 것도 디자인 요소로 좋습니다.


5. Pick the right font (and effects)

가장 어려운 부분, 적절한 폰트와 효과를 선택하는 것(과하면 아니함만 못하다)


  1. The two different fonts make a nice contrast. They aren’t fancy fonts, but a very simple serif and sans-serif.
  2. They use natural color contrast for text and light/dark contrast. The top and bottom of Deeply Odd are dark enough to add the text without a drop shadow or special effects to make it stand out. Omens‘ top is in that annoying twilight, in between light and dark, where neither dark or light text will stand out well, so she had to add a strong drop shadow. Yes it helps the text stand out, but it overpowers the title and kills the fluidity of the cover.
  3. The letters in “Kelly Armstrong” are too condensed, whereas “Dean Koontz” is widely spread. True, he was lucky to have a shorter name, but it’s also the lack of drop shadow and the simple sans-serif font that make it so clean and elegant. Even using gray rather than white increase its subtlety.
  4. Ditto with the “bestseller” tagline. Kelley’s is a little too heavy and long (probably English Gothic). Koontz’s is elegant and minimal (Open Sans or Lato?)
  5. With the dark cover, the yellow Deeply Odd really stands out, because it’s the lightest thing, in a way that Omens doesn’t, because the top is too light.
  6. Deeply Odd uses two special effects, a very subtle glow which is great to suggest a bit of paranormal, and an underline (the two words in Deeply Odd would probably have been too cramped, if not for the underline, which connects everything.) I would have at least liked to see a subtle gradient on Omens.
  7. I don’t know what either book is really about, but Deeply Odd fixes this with a great teaser “Beauty is skin deep…” So I know it’s a struggle between good and evil.
  8. Deeply Odd is a little more interesting because it has a person in it. More on that in the next section.

6. Make it personal (but not cheesy)

적절한 포즈로 특화된 느낌을... 모델을 잘 배치하고 포즈를 잘 잡아라(?)


7. If it’s too hard, go simple

심플하게 만들어라! 그래야 잘 부각될 테니까! 대신 상징물을 잘 잡아야겠지?


8. A little more on text placement

작은 글자를 얹어보세요. 이 부분은 타이틀을 디자인할 때 참고하면 좋아요~


여기에 이새의 나무가 추가하는 것은 황금비율을 이용한 곳에 요소를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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